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를 섬기는 구체적 사역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슬로건은 “복음전파 70년, 그리고 영원히!”, 사역 표어와 주제 성구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9)”로 정해졌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지난 70년 동안 극동방송이 받은 은혜를 한국교회에 흘려보내기 위해 이번 사역을 준비했다”며 “전국의 어려운 교회 70곳을 선정해 13개 전국 극동방송 지사가 함께 돕는 실질적 사역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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