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과학기술 협력과 디지털 기술 전반의 협력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는 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이하 재중과협) 주요 인사와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중국의 과학기술 발전 및 인재양성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과 중국의 과학기술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재중과협은 중국 주요 대학에서 학생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이 빠르게 기술 발전을 이뤄낼 수 있는 정책적 배경을 공유하고,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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