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중 양국이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중·한 양국은 지역 평화를 유지하고 글로벌 발전을 촉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고 광범위한 공동 이익이 교차하고 있다"며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하고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경제 세계화의 수혜자로서 중국과 한국은 함께 보호주의에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해야 한다"며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를 추진하고 보편적이고 포용적인 경제 세계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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