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법부 "시위 이해하지만 '폭동 가담자'엔 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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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법부 "시위 이해하지만 '폭동 가담자'엔 무관용"

이란 사법부 수장인 모흐세니 에제이는 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에 대해 5일(현지시간) "폭동 가담자들은 앞으로 관용이나 유화책이 없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란 사법부가 운영하는 미잔통신에 따르면 에제이는 이날 "우리는 시위대와 비판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만 이들의 입장과 폭도들의 입장을 명확히 구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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