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25시즌 11월 맨유에 부임해 14개월 동안 감독직을 수행했다.
이러한 갈등 속 아모림은 폭탄 발언으로 돌아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맨유는 결국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글라스너 감독의 부임 배당률은 5/2로, 모든 감독 후보들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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