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 4명의 경쟁 구도로 확정됐다.
민주당은 5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한병도·진성준·박정(파주을)·백혜련 의원(수원을) 등 4명이 최종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생활 관련 비위 의혹과 함께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무마 의혹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달 30일 사퇴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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