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5일 오후 6시17분(현지시간)에 종료됐다.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서 주석님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민생 분야와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한 양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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