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여의도 금융특구 지정을 공약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5극3특'과 관련해서는 "어떤 이들은 지방을 살리면 서울의 힘이 약해지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신다"며 "지방의 성장은 서울의 위기가 아니라, 서울이 질적 도약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했다.
서 의원은 "서울을 뉴욕, 런던, 파리와 경쟁하는 글로벌 경제수도로 도약시키겠다고 했던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이재명 정부와 함께 완성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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