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조폭인 20대가 선배의 지시에 따라 형사사건 증인을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보복협박등)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
부산의 한 폭력 조직 소속인 A씨는 2023년 9~10월 자신과 선배 조직원 B씨 등이 연루된 재테크 투자 사기 범행 관련, B씨의 지시에 따라 사건 관련 진술을 한 C씨를 보복 및 거짓 증언을 목적으로 수차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