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2시3분께 충남 홍성군 홍동면 홍원리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 농장 직원으로부터 "돈사에서 공사 중인 작업자가 불이 났다고 알려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3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