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이 2026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사시 환자 무료 수술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시 무료 수술은 대전성모병원 안과로 신청한 희망자에 한해 수술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사전 검사 실시 후 선정되며, 올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사시 수술은 만 10세 이상의 경우 미용수술로 분류돼 의료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망설이던 성인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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