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는 5일 자신의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스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선미와 고 안성기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고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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