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박린 기자,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가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을 받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체육기자연맹은 5일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중앙일보 박린 기자와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 보도 부문 수상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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