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병원에서 러시아군 공습으로 입원 환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AFP 통신과 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날 키이우 오볼론구의 한 사립 병원이 타격받아 입원 치료 중이던 30대 남성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4명 중 2명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4∼5일 밤사이 러시아가 이스칸데르-M 미사일과 S-300 지대공 미사일 9발, 샤헤드 드론 100대를 비롯한 드론 165대로 키이우 곳곳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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