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하며 그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위협 대상이 됐던 덴마크령 그린란드, 콜롬비아, 이란 등이 긴장할 수밖에 없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도 4일 전용기에서 취재진에 "알다시피 어제 많은 쿠바인들이 죽었다"고 했다.
(AP) 통신을 보면 4일 쿠바 정부는 미국의 마두로 생포 작전으로 쿠바인 3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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