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특검이 추가 기소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등 사건의 1심 변론이 재개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변론 재개를 결정하고 이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과 윤 전 대통령 측에 공지했다.
앞서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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