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이 중국 베이징에서 역직구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상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G마켓 셀러를 중심으로 동남아를 넘어 남아시아·유럽·중국 등 200여 개 국가로 판매망을 확대해 5년 내 연간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알리바바 측은 “신세계가 엄선한 국내 상품에 알리바바의 글로벌 플랫폼과 AI 기술을 접목해, 중소 셀러도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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