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장 후보였던 김형근 전(前)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 전 시장은 지난달 16일 오후 9시 10분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의 한 도로에서 3km가량 음주 음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시장은 귀가하던 중 분평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연말 음주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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