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해고자 3명, 경기지방노동위로부터 전원 부당 해고 판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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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해고자 3명, 경기지방노동위로부터 전원 부당 해고 판정(종합)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이하 경기지노위)로부터 해고자 3명에 대해 전원 부당 해고 판정을 받았다.

KPGA 노조는 지난해 9월 경기지노위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제기했고, 경기지노위는 해고자 모두에게 부당 해고라는 판단을 내렸다.

KPGA는 "노조가 경기지노위에 신청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전면 기각 결정이 나왔고, (해고자 외) 5명에 대한 징계에 대해서도 노조 측 구제 신청이 기각됐다"며 "이는 협회 징계가 특정 의도를 가진 보복 조치가 아니라 직원의 명백한 업무 과실에 대해 집행한 정당한 인사권 행사라는 점이 입증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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