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를 아무리 눌러도 나오지 않는 로션이나 샴푸를 그대로 버린 경험,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컵을 용기 입구에 씌운 상태에서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을 10~30초 정도 쐬면 컵이 살짝 말려 들어가 용기 형태에 맞게 변형된다.
식히면 그 모양이 고정돼 맞춤형 거치대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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