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기일에 이어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불필요한 일을 한 것 같다'고 말한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는 지난 기일 진행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주신문에서 "대통령이 병력 3000~5000명도 너무 많다고 해 제가 '그럼 이게 무슨 계엄입니까'라고 따지듯 얘기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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