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사회 "인력 추계위 엉터리 데이터, 국민 건강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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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사회 "인력 추계위 엉터리 데이터, 국민 건강 위협"

2040년까지 의사 인력이 최대 1만1136명 부족할 것이라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의 결론을 놓고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가 강력 반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북의사회는 5일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정부의 위법한 의정 갈등을 반면교사 삼아 필수 의료와 지역 의료의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할 국민주권정부마저 실효성 없는 불합리한 의료 정책으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제2의정갈등 사태가 우려된다"고 반발했다.

이들은 "지난 12월 30일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발표한 수급 추계는 대한민국 의료 현장의 실상과 바람직한 미래발전 방향을 전혀 담아내지 못했다"며 "과학적 근거와 전문성, 현장성이 모두 결여된 이번 발표는 오로지 졸속 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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