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금융 신년회…금융당국 “올해 생산적·포용적 금융 도약”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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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금융 신년회…금융당국 “올해 생산적·포용적 금융 도약” [한양경제]

금융당국 수장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금융의 역할을 강조하며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통한 경제 도약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상생금융 프로그램 확산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협동조합·사회적기업을 겨냥한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등 금융을 통한 동반성장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해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자본시장 활성화 성과를 언급하며, 2026년에는 생산적 금융·포용적 금융·신뢰받는 금융을 축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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