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노인·장애인-지역상생프로젝트 일하는 밥퍼 사업 병오년 새해에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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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노인·장애인-지역상생프로젝트 일하는 밥퍼 사업 병오년 새해에도 계속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5일 ‘일하는 밥퍼’ 작업장 4개소를 방문했다.

충북도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기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해 12월 총 9개소를 추가로 개소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장이 없었던 청주시 흥덕구에 지난해 12월 1일 1개소(봉명동)를 개소했다.

김 지사는 현장의 상황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일하는 밥퍼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고, 어르신들의 자원봉사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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