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동대문구 노인일자리 사업은 최근 3년간 꾸준히 확대됐다.
올해는 특히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지원이 몰렸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026년에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더 촘촘히 확보하고 공동체사업장 조성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지원하겠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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