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에서 1천500원 결제를 빠뜨려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재수생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처분 취소 결정을 내렸다.
김씨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2024년 7월, 경기도 내 한 무인 아이스크림 점포에서 1천500원짜리 과자와 8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결제하지 않고 가져간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는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사정을 고려해 피의자를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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