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실시한 전남도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김대중 현 교육감이 34%로 가장 높고, 경쟁 예비후보들은 10% 미만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이 교육감 선거에 어느정도 파급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사다.
부동층은 1차 조사 때 57%에 달했으나 13%p 줄어들었다.(1차 조사일시 2025년 6월20~21일,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의 후보 공천에 김 전 교육장과 문 부총장, 장 전 지부장 3명이 참여하고 있어 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