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으나 광주시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부동층이 56%로 절반을 넘어 '깜깜이 선거'가 우려된다.
5일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 광주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7~29일, 광주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2차 광주시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교육감이 22%로 오차범위 밖 1위를 차지했다.
6개월 전 1차 조사에 비해 이 교육감은 1%포인트 상승했고, 김 전 지부장은 8%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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