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외국인 선수 르윈 디아즈와 그의 아내가 끝내 조국 도미니카공화국 땅을 안 밟고 곧장 한국으로 돌아온다.
디아즈는 최근 비시즌 기간을 맞이해 아내 실레니아 칼리키오와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디아즈 부부의 삼성과 한국 사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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