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택배기사에게 공동 현관 출입 키를 빌려주며 사용료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택배 아파트 출입 사용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출입 카드 (보증금) 10만원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사용료로 월 3만3000원을 내라는 건 뭔지 모르겠다"며 "아파트 출입과 엘리베이터 사용을 위해 매월 5일 월 사용료를 받겠다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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