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인사청문회 지원단은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영종도 광역도로 관련 투기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 후보의 배우자는 지난 2000년 1월18일 인천 영종도 토지 6612㎡(약 2000평)를 매입했다.
이에 지원단은 입장문을 통해 "해당 토지는 후보자가 수행한 송도-시화 광역도로 예타보고서상의 예타 대상범위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