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이어지자 방역 당국이 경기지역을 포함한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관리에 돌입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들어 가금농장에서는 30건, 야생조류에서는 2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12월 이후 닭과 오리를 많이 사육하는 경기·충청·전라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고병원성 AI 발생이 집중되는 1월을 맞아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차량 소독과 출입 통제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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