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미션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컴패니언)'가 되는 것입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단독 전시관에서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이같이 말하며 삼성의 'AI 컴패니언' 비전을 공유했다.
노 대표 데뷔전인 만큼 1시간 동안 진행된 프레스 콘퍼런스에 고위 경영진과 기술 책임자들이 직접 나서 기술과 전략을 직접 상세히 소개하며 힘을 보태는 모습이었다.
노 대표는 "삼성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 AI 혁신은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책임 있는 윤리 기준을 바탕으로 '일상의 진정한 AI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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