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의무팀장, 휴가 중 CPR로 소중한 생명 구하다… 새해부터 전해진 따뜻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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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의무팀장, 휴가 중 CPR로 소중한 생명 구하다… 새해부터 전해진 따뜻한 선행

FC안양 서준석 의무팀장이 가슴 따뜻한 선행으로 소중한 한 생명을 구했다.

K리그1 안양 의무팀장으로 활약 중인 서준석 팀장은 지난달 26일 안양종합운동장 인근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한 시민을 발견하고,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

2025년 올해의 의무트레이너로는 대구FC 의무트레이너 노현욱 의무위원과 안양 서 팀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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