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4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콘텐츠 화면을 함께 올리고 "(컨츄리)꼬꼬 때 회사에서의 정산 문제를 편집상 룰라 때 상민 형이 안 준 것처럼 오해로 들려서 바로잡는다"고 적었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이상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똑같이 정산 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반박했다.
신정환은 이후 이상민 게시물에 "B급청문 24:10에 꼬꼬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 건데 편집이 되어 마치 상민 형이 그런 것처럼 들리네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