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케인은 2023-24시즌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향했다.
케인이 이번 겨울에 뮌헨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히면 내년 여름 1,000억 원 대의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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