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하다가…경찰관 등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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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하다가…경찰관 등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구속

졸음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구속됐다.

당시 사고 지점 인근에서 발생한 또 다른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이승철(55) 경정과 견인차 기사(38)는 A씨 차량에 치여 숨졌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6일 청사 1층 온고을홀에서 이 경정의 영결식을 열고 고인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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