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검사에서 염증 진단을 받은 이재학은 재활을 마치고 다시 공을 잡았으나, 시즌 초반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이재학은 "처음이라 많이 힘들었다.시즌 끝나니까 허무하기도 했다"며 지난 시즌을 떠올렸다.
이재학은 1군 복귀 시점을 묻는 말에 "스프링캠프에서 피칭 들어가고, 3~4월 라이브 피칭이나 등판 일정이 나올 것 같다.목표는 수술 이후 1년이 되는 5~6월쯤 복귀를 목표로 두고 있다.구위가 괜찮게 나오고 몸이 건강하다면 그때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