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은 신년사에서 "지난 시즌 우리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 된 힘으로 찬란한 가을을 보냈다.10개 구단 중 가장 높진 않지만 가장 빛나는 팀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며 "지난 시즌의 성적과 결과는 잊히겠지만, 우리가 단단하게 만들어 놓은 '팀워크'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다이노스 정신'은 이번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다이노스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지난 시즌을 돌아봤다.
행사 이후 취재진을 만난 이 감독은 "저 자신에게 기대된다.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8선발 체제'를 예고했던 이 감독은 이번 2026시즌을 앞두고는 9명의 선발 후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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