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8개 승마경기단체 시도협의회 가운데 11개 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창립된 한국프로승마연맹(회장 장정수·이하 연맹)이 첫 공식 대회를 열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연맹은 오는 16일부터 3월 1일까지 경기 용인시 JP승마클럽에서 총 3차전에 걸쳐 ‘제1회 한국프로승마 챔피언전’을 개최한다.
국내 첫 프로 승마 대회로 기록될 이번 대회에는 각 시도승마협회 소속 선수 약 1000여 명이 출전하며, 총상금 규모는 600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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