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별로는 KODEX 코스닥150 ETF에 1492억 원,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에 3472억 원의 개인 자금이 들어왔다.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나서자 정책 수혜를 선점하려는 투자 수요가 빠르게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KODEX 코스닥150 ETF의 12월 개인 순매수 규모는 지난해 연간 개인 순매수액의 절반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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