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곧 인민대회당서 李대통령 국빈 방중 환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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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곧 인민대회당서 李대통령 국빈 방중 환영행사

CCTV는 이날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北大廳)에서 이 대통령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라며 이 대통령이 시 주석의 초청에 따라 4∼7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전했다.

인민대회당 북대청은 중국이 타국 정상의 공식 환영 행사를 개최하는 장소로, 지난 2017년 문재인 당시 대통령 국빈 방중 당시에도 이곳에서 환영식이 있었다.

이날 환영 행사에 이어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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