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 3본부 12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연맹은 3본부 12팀 체제로 운영된다.
안치준 본부장이 맡은 리그운영본부는 구단지원팀, 유스지원팀, 피치어시스트팀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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