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국제 무대에서도 주목받은 강원 평창 출신 신은혜(53·필명 신미) 작가가 5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신비 귀국 초대전Ⅲ-겨울나그네' 전시를 연다.
신 작가는 전시를 통해 여러 곳을 이동하며 살아온 여성 작가로서 삶의 궤적과 그 안에 끝내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는 감각의 시선을 병치한다.
신 작가는 지난 20여년간 일관되게 '보는 음악 듣는 미술'이라는 테마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