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기획처 장관에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자녀 3명 명의의 재산을 175억 6952만원이라고 신고했다.
이 후보자는 930주(12억 750만원), 배우자인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2533주(33억 1400만원), 이 후보자의 세 아들은 각각 800주(10억 3800만원)씩 보유 중으로 신고했다.이 후보자 가족의 케이에스엠 보유 주식가치는 76억원이 넘는다.
이 후보자 측은 “6년 사이 재산이 100억원 넘게 증가한 건 케이에스엠 주식 때문”이라며 “케이에스엠은 이 후보자 남편의 삼촌이 일군 시댁 가족회사라 가족들이 보유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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