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이 손잡고 국내 우수 판매자(K-셀러)의 해외 수출길을 전 세계로 넓히기로 했다.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은 5일 중국 베이징 '더 웨스틴 베이징 파이낸셜 스트리트 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역직구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공고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그룹은 신세계그룹이 발굴한 국내 우수 상품을 알리바바의 자사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선보여 5년 내 연간 1조원 이상의 역직구 거래액을 달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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