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재가동…'당게 사태' 한동훈 징계안 우선 논의할 듯(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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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재가동…'당게 사태' 한동훈 징계안 우선 논의할 듯(종합2보)

국민의힘은 이르면 8일 열리는 최고위에서 윤리위원장 임명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변인은 윤리위원장을 당 대표가 임명하는 대신 호선하기로 한 데 대해 "윤리위 구성 자체를 엄정히 해야 한다는 당 대표의 의지가 있었고, 여러 인사의 추천을 받아 당 대표와 개인적인 인연과 관계 없이 윤리위원을 임명했다"며 "공정성,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윤리위원장도 그 안에서 호선으로 진행하도록 했다.지도부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작년 11월 위원장 사퇴로 공전했던 윤리위가 새 진용을 꾸려 재가동되면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 징계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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