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인조 보이그룹 아이덴티티가 멤버 15인이 참여하는 유닛(소그룹) 예스위아 활동을 통해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아이덴티티 예스위아는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앨범 '예스위아'(yeswea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다인원이 참여하는 퍼포먼스의 압도적인 인상이 저희의 장점"이라며 "하나로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면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데뷔한 아이덴티티는 총 24명으로 이뤄진 보이그룹으로 예스위아 유닛 활동에는 김도훈, 김희주, 이청명, 토와 등 15명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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