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논문 대필 의혹과 관련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한 설민신 한경국립대 교수가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김용환 판사는 지난달 19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설 교수에게 벌금 1천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4일 설 교수를 벌금 1천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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