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9시, 국민 배우 안성기가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이어 빈소에서 마주한 영정 사진 속 고인에 대해 박중훈은 "사람 좋은 웃음으로 계셔서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 "끝으로 관객 여러분께서 저희 안성기 선배님을 영원히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고인의 영화로 '실미도'를 꼽은 김동현은 "물에 빠지고 이리 뛰고 저리 뛰었던 씩씩한 모습이 생각난다.좀 더 건강하게 지내길 바랐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니까 슬프고 섭섭하다"면서 "성기야, 하늘나라 가서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고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응원하는 모습 지켜봐 다오"라고 마지막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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